SPOTLIGHT

'슈퍼맨' 추사랑, 회초리 앞에서 폭풍 애교 '귀여워'

입력 2015-10-18 23:06:44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이 회초리를 피하기 위해 폭풍 애교를 선보였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100회 특집으로 '백점 아빠를 향하여' 편이 그려졌다.

[추사랑.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추사랑.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이날 추성훈은 딸 추사랑에 예의를 가르치기 위해 훈장님을 초대했다.

훈장님을 발견한 추사랑은 자동적으로 뒷걸음질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곧바로 "오래간만입니다"라며 예의를 차려 추성훈에 흐뭇한 미소를 안겼다.

이어 훈장님은 추성훈에게 "사랑이가 회초리 맞을 짓을 한 번도 안 했느냐"고 물었고 추성훈은 "몇 번 있었다"라고 대답해 추사랑을 긴장시켰다.

그러자 추사랑은 훈장님에 "안 맞아야 할 것 같다"며 온갖 애교를 부려 결국 회초리를 피했다.

훈장님은 회초리를 들지 않는 대신 추사랑에게 예의범절 약속을 받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