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디데이' 김영광·전소민, 위급한 산모 구하나

입력 2015-09-25 20: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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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기자]'디데이' 김영광과 전소민이 서울에 발생한 지진으로 목숨이 위급해진 산모를 발견했다.

25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디데이'(극본 황은경, 연출 장용우) 3회에서는 사상 초유의 강진으로 인해 서울이 아비규환으로 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영광 전소민. 사진=JTBC '디데이' 방송화면 캡처]
[김영광 전소민. 사진=JTBC '디데이' 방송화면 캡처]

이날 갑작스러운 지진에 대비되지 않은 서울은 건물이 무너지고 길이 갈라지는 등 그야말로 속수무책으로 무너졌다.

그 와중에 무사히 살아남은 이해성(김영광)과 정똘미(정소민)는 차 속에 갇힌 산모를 발견했고 산모의 남편은 이성을 잃고 불안해했다.

이해성은 산모의 남편에게 "침착해야 한다"며 상황을 판단했고 산모가 다치지 않게 보호한 뒤 차에서 구출해냈다.

'디데이'는 절망적인 재난 상황 속에서 생명과 신념을 위해 활약하는 DMAT와 구조대 그리고 그 안에서 피어나는 인간애와 생명의 소중함을 다룬 드라마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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