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교통사고 김혜성, 과거 "내 주먹이 이 정돈가 싶었다"

입력 2015-09-30 21:28:43
    • 복사완료!

[헤럴드POP=황미례 인턴기자]교통사고 김혜성

배우 김혜성이 교통사고 소식으로 안타까움을 전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김혜성은 "중학교 입학하자마자 이렇게 생기니까 사람들이 자꾸 괴롭히더라"라며 입을 열었다.

[교통사고 김혜성. 사진=MBC'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교통사고 김혜성. 사진=MBC'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이어 김혜성은 "열받아서 한 대 쳤는데 그 친구 얼굴에 피멍이 들었다. 내 주먹이 이 정돈가 싶었다"며 숨겨둔 주먹솜씨를 고백하기도 했다.

김혜성은 지난 26일 드라마 촬영을 대기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번 교통사고는 과속 차량에 의해 충돌로 알려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