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용팔이' 끝낸 주원, V앱 통해 직접 영화 제작보고회 생중계

입력 2015-10-01 16: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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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동희 기자] 배우 주원이 V앱을 통해 영화 '그놈이다' 제작보고회를 직접 생중계할 예정이다.

실화를 모티브로 한 소재와 불가사의한 스토리를 담은 영화 '그놈이다'(감독 윤준형)는 2일 오전 11시 V앱(스타 실시간 개인방송 앱)을 통해 제작보고회가 생중계되며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줄 예정이다. 이날 서울 CGV 압구정에서 열리는 제작보고회에는 주원을 비롯해 유해진, 이유영 등이 참석한다.

[주원. 영화 '그놈이다' 스틸컷]
[주원. 영화 '그놈이다' 스틸컷]

'그놈이다'는 최근 드라마 '용팔이'를 통해 다시 한번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주원과 '베테랑' '극비수사' 등 매 작품마다 폭발적인 연기력과 존재감을 보여준 천만 배우 유해진의 첫 만남으로 주목되는 작품. 또한 지난해 영화 '봄'으로 데뷔해 '간신'을 통해 뛰어난 연기를 보여준 이유영이 합세했다.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오고 갈 예정인 만큼 이번 제작보고회는 영화의 개봉을 기다리던 관객들에게도 단비 같은 방송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영화에서 여동생을 죽인 범인을 잡기 위해 모든 것을 건 '장우'를 연기한 배우 주원은 최근 V앱을 통해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고 있는 것은 물론, 색다른 매력까지 발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주원의 V앱은 V앱을 진행하는 남자배우들 중 가장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영화 '그놈이다'는 오는 10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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