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김옥빈 동생, 김고운 우아한 드레스 '눈길'… '고혹적이야'

입력 2015-10-01 22:59:50
    • 복사완료!

[헤럴드POP=황미례 인턴기자]김옥빈 동생 김고운

배우 김옥빈의 동생 김고운이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1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는 제20회 BIFF 개막식이 진행됐다.

[김옥빈 동생 김고운. 사진=송재원 기자]
[김옥빈 동생 김고운. 사진=송재원 기자]

이날 김고운은 아찔한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고운은 고혹적이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언니 못지 않은 완벽한 미모를 과시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20회 BIFF 개막식에는 배우 송강호와 마리나 골바하리가 사회를 맡으며 조수미가 축하무대를 펼친다. 개막작은 인도 모제즈 싱 감독의 '주바안'이다.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75개국에서 304편의 작품이 출품,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