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2015 뷰티바이블 MC 들이 전한 '마법의 가루'는 뭐?

입력 2015-09-30 10: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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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29일 방송된 KBS W 뷰티바이블 '뷰티up' 코너에서는 여름내 그을린 피부를 밝혀주는 '퍼팩트 스킨 백(白)서'를 주제로 광희, 전효성, 강승현 3명의 MC들이 본인만의 피부 관리 노하우를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피부의 조명지수를 높여주는 제품들을 MC 전효성이 소개했는데 이중 파우더 제형이지만 손으로 문지르면 액체가 돼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는 신상템 루미노스3-세트가 가장 눈길을 끌었다. 이 제품은 파우더, 에센스, 크림 3종의 구성으로 파우더와 에센스 크림을 동시에 사용할 경우 더욱더 극대화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이를 본 MC 광희는 "효성이가 마치 마법의 가루를 가진 헤르미온느처럼 보인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이와 함께 MC 전효성은 자신만의 에센스 사용 노하우를 전했는데 "밤 10시부터 12시까지가 피부 재생이 가장 잘 이루어지는 시간"이라며 "이때 에센스를 사용하면 피부제생 효과에 도움이 된다"고 꿀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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