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쿨요태 녹음
혼성그룹 쿨과 코요태가 뭉친 '쿨요태'가 신곡 녹음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29일 가요계에 따르면 최근 멤버 유리를 제외한 쿨의 이재훈과 김성수, 코요태 빽가, 김종민, 신지는 함께 신곡을 녹음하고 있다.
앞서 이들은 지난 26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4-도플싱어 가요제'에 출연해 '쿨요태'의 맛보기 무대를 공개했다.
이때 신지는 "유리 언니 빈자리를 대신해서 작년부터 무대를 하고 있다.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쿨과 코요태가 만나면 어떨까 싶었는데, 잘 얘기가 돼서 '쿨요태'로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쿨요태'의 새 신곡은 빠르면 11월 중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이후 미국에 머무르고 있는 유리는 둘째 임신으로 인해 녹음 및 전국투어에는 참여하지 못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