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트랜스포터: 리퓰드’, 화끈한 리얼 카 액션 촬영 현장

입력 2015-09-30 18:06:33
    • 복사완료!

[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트랜스포터: 리퓰드’(감독 카밀 들라마레)의 리얼한 카 액션 신과 촬영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최근 공개된 영상에는 시선을 압도하는 짜릿한 카 액션과 ‘NEW 트랜스포터’ 에드 스크레인이 직접 들려주는 촬영 비하인드도 살짝 엿볼 수 있다.

주요 자동차 추격 신은 리얼함을 높이기 위해 컴퓨터 그래픽의 사용을 최대한 자제했으며, 특히 영화 도입부의 첫 추격신을 위해서는 3일간의 촬영 기간이 할애됐다. 8대의 촬영용 차량 중 2대가 완전히 파손되는 등 고난도의 액션 신으로 제작진뿐 아니라 트랜스포터 역을 맡은 에드 스크레인에게도 무척이나 위험한 신이었다.

사진=영화 '트랜스포터: 리퓰드' 카 액션 신 비하인드 영상 캡처
사진=영화 '트랜스포터: 리퓰드' 카 액션 신 비하인드 영상 캡처

이에 대해 에드 스크레인은 인터뷰 중 ‘트랜스포터: 리퓰드’에 대해 “아드레날린 넘치는 동시에 엄청난 액션과 모험의 느낌도 나는 마치 놀이동산 같은 영화”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영화 속 추격 신을 촬영하기 위해 카 레이싱을 위한 집중 트레이닝까지 임하며 ‘NEW 트랜스포터’로 완벽하게 변신하기 위해 일주일에 6일 매일 10시간 동안 스턴트팀과 훈련하는 등 부단한 노력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드 스크레인은 마샬아츠, 복싱, 격투, 싸이클, 레이싱 훈련까지 마스터하면서 준비된 차세대 액션 스타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어 이번 ‘트랜스포터: 리퓰드’에 대한 기대감도 높이고 있다.

‘달리고, 부수고, 미쳐라!’라는 카피처럼 경찰차에서 최고급 세단까지 과감하게 부서지는 시원한 카 액션이 탄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트랜스포터: 리퓰드’. 오는 10월 15일 개봉 예정.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