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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마지막회, 김태희 관상 "얼굴 도드라져서 오히려..."

입력 2015-10-01 14: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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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헤럴드POP=김신원 기자]용팔이 마지막회, 김태희 관상 "얼굴 도드라져서 오히려..."

드라마 '용팔이' 마지막회가 화제인 가운데, 용팔이 마지막회 김태희의 관상에도 눈길이 모인다.

과거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배우 출신 무속인 정호근이 출연해 김태희의 관상에 대해 언급해 관심을 끌었다.

정호근은 김태희의 관상에 대해 '얼굴이 도드라져서 오히려 빛이 꺼지면 굉장히 외로울 상"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안 좋은 감정이 있어서가 아니라 본인이 마음 수양을 많이 해야 노년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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