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승재 기자]히든싱어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히든싱어4에서 전현무에 대한 무한 믿음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열린 JTBC '히든싱어4' 기자간담회에서 조 CP는 MC 전현무를 언급했다.
이날 조CP는 "파일럿 때는 MC에 대한 여러 가지 안이 있었다. 전현무 씨 자체도 이 프로그램이 잘 될지 확신이 없었고 우리도 전현무씨가 잘 할 수 있을지 몰랐다. 하지만 여러 시즌을 거치며서 전현무씨는 히든싱어를 대표하는 간판 얼굴이 됐고, 전현무씨에게도 '히든싱어'가 대표작이 된 것 같다"고 전했다.
특히 "저희 프로그램에 고정출연자는 전현무씨 한명인데 우리 프로그램의 얼굴로서 그가 차지하는 비중은 엄청나다. 이제 그를 빼고 히든싱어를 생각할 수 없다. 앞으로 히든싱어가 계속하는 한 그와 함께 할 것"이라고 강조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JTBC '히든싱어4'는 오는 10월 3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히든싱어4 CP 소식에 “히든싱어4 CP, 멋지다” “히든싱어4 CP,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