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어반자카파가 '그랜드민트페스티벌 2015'에 참여한다.
7일 플럭서스 뮤직에 따르면 당초 출연이 예정됐던 존박이 갑작스런 부상을 당했고, 어반자카파가 대신 관객들을 만난다.
어반자카파의 무대는 오는 17일 오후 4시부터 올림픽공원 잔디마당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Mint Breeze Stage)'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어반자카파는 2013년과 2014년 '그랜드민트페스티벌'의 무대에 올라 많은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단골 아티스트인 만큼, 이번에도 GMF에서도 매력적인 공연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민트페이퍼는 "갑작스러운 요청에도 불구하고 출연을 결정해주신 어반자카파 및 플럭서스 뮤직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어반자카파는 '그랜드민트페스티벌 2015'를 마친 뒤 11월 7일부터 전국투어 '겨울' 공연으로 팬들을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