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뜨거운 여름이 지나가고 여행하기 좋은 계절 가을이 돌아왔다. 볼거리와 맛 볼거리가 가득한 가평은 여름뿐만 아니라 가을 여행지로도 제격이다.
아침고요수목원은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부는 요즘 나들이 가기 좋은 장소다. 또한 9일부터 11일까지 자라섬에서 국제재즈페스티벌이 열린다. 수려한 자연경관에서 세계 각국 정상급 뮤지션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에는 매년 한 국가의 재즈신을 집중 소개하는데 올해는 독일이다. 독일 재즈 뮤지션인 클라우스 돌딩거를 비롯한 여러 아티스트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이 밖에 인디밴드 킹스턴 루디스카, 퓨전국악밴드 잠비나이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도 즐길 수 있다. 모든 공연이 끝나면 심야음악영화제가 시작된다. 새벽 6시 30분까지 세 편의 영화가 연속 상영된다.
이렇게 즐거운 여행과 축제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은 맛있는 음식 아닐까?
아침고요수목원 근처 맛집이라 소문난 ‘도담닭갈비’는 SBS CNBC ‘식객남녀 잘 먹었습니다’에서도 맛집으로 소개됐다. ‘도담닭갈비’는 굵직한 참숯을 이용, 닭갈비의 황금 레시피로 특별한 맛을 자랑한다. 아침고요수목원 근처 맛집 도담 닭갈비는 닭갈비에 숯향이 어우러져 풍미를 더하며,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닭 허벅지 살만을 이용해 닭갈비를 만든다. ‘도담닭갈비’가 개발한 특별한 닭갈비 소스로 매콤한 맛과 마늘간장 양념 맛 두 가지가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모짜렐라 치즈, 체다 치즈를 황금비율로 배합해 만든 치즈퐁듀와 함께 먹으면 감칠맛과 부드러움이 더해진다. 이 외에 매콤한 매밀전병, 막국수 또한 빠질 수 없다. 옛날 막국수 맛 그대로 얼음 동동 동치미로 맛을 낸 이 막국수는 후식으로 안성맞춤이다. 푸짐한 양과 시원한 국물로 닭갈비 못지 않게 반응이 좋다.
아침고요수목원 가는 길목에 위치한 이곳은 외관부터 넓은 주차공간에 이르기까지 탁 트인 풍경을 연출한다. 고급 펜션을 방불케 하는 인테리어와 모던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가평맛집 ‘도담닭갈비는’ 요즘처럼 선선한 가을날씨에는 야외테라스에서 분위기 있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올 가을, 가평여행과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 참여를 계획하고 있다면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근처 맛집 도담닭갈비는 경기도 가평군 상면 행현리 384-2에 위치하고 있다. 또 넓은 주차 시설을 제공한다. 예약문의 031-585-09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