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라디오스타' 조달환, 유쾌한 입담 뒤 안타까운 사연 "생활보호대상자"

입력 2015-10-08 11:23:59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라디오스타 조달환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조달환의 안타까운 가정사가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조달환은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힘든 가정사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지금까지 월세에서만 살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배우 조달환. 사진=tvN '택시' 방송화면 캡처]
[배우 조달환. 사진=tvN '택시' 방송화면 캡처]

이어 "단 한 번도 월세 이상을 벗어난 적 없다. 34년 동안 평생. 고3때까지 생활보호대상자였다"라고 털어놨다.

또 "집안 형편이 어려웠다. 아버지는 잠수부였는데 33살에 돌아가셨다. 어머니의 교육 철학으로 밝게 자랐다. 아직 생활이 여유롭지 않다. 하지만 어머니께 효도하고 싶다. 그 것이 바로 내 꿈이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조달환은 7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