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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상상고양이', 애정신 요구? "서른 넘어야 될 것 같다"

입력 2015-10-08 22: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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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은희 기자]유승호 상상고양이

드라마 '상상고양이'로 제대 후 복귀하는 유승호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애정신 언급이 눈길을 끈다.

유승호는 지난 3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유승호 상상고양이. 사진=MBC 에브리원]
[유승호 상상고양이. 사진=MBC 에브리원]

당시 방송에서 "짙은 애정신을 요구하면 어떨 것 같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그건 30세가 넘어야 될 것 같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그는 "라미란 씨가 함께 멜로를 찍어보고 싶다고 했는데 어떠냐"고 묻자 당황해하며 답을 회피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승호가 출연하는 MBC 에브리원 '상상고양이'는 고양이와 인간의 동거를 다룬 작품이다. 유승호는 극중에서 꿈 많은 청년이지만 꺾이지 않는 고집과 자기중심적인 성격으로 문제를 겪는 인물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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