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박선영 아니운서
박선영 아나운서가 SBS 라디오 '씨네 타운'의 진행을 맡아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8뉴스' 마지막 방송 클로징 멘트가 새삼 눈길을 모은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지난해 7월 18일 SBS 8시 뉴스에서 "제가 오늘 '8뉴스'를 떠납니다. 돌아보면 때로는 버거웠지만 대부분은 감사함과 설렘이었습니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이어 "'신속 정확한 진실 보도' 이 말에 무거움을 느끼면서 SBS 기자와 앵커들은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라며 "정미선·김성준 앵커의 더 깊어진 '8뉴스'도 계속 사랑해주시길 바랍니다"라고 작별인사를 했다.
박선영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씨네타운'은 오는 11월 2일 오전 11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