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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 "나는 버벌진트 빠...괜히 연상 좋아하기도"

입력 2015-10-09 12: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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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스타그램
사진=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신원 기자]빈지노 "나는 버벌진트 빠...괜히 연상 좋아하기도"

빈지노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도 관심을 끈다.

빈지노는 과거 Mnet '네이키드 4가지쇼'에 출연했다.

당시 그는 "(나는) 버벌진트 빠(골수팬)"라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버벌진트의 히트곡 '사랑해 누나'를 선곡하며 "이 노래 때문에 괜히 연상을 좋아했다"며 "유승준의 곡 '사랑해 누나'가 아니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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