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기자]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이 결혼설에 휘말렸다.
류수영이 최근 서울 방배동에 자신의 명의로 된 집을 마련한 것을 두고 연인 박하선과의 보금자리가 아니냐는 소문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류수영 측은 "둘이 잘 만나고 있는 것은 맞으나 구체적인 결혼 계획이 잡힌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류수영이 30대 후반을 향해 가는 데다 박하선도 30대를 바라보고 있어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오던 중이었다.
류수영과 박하선은 지난 2013년 방영된 드라마 '투윅스'에서 호흡을 맞추며 호감을 느꼈고 지난 3월부터 공개 연애를 선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