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SBS '용팔이'에 출연했던 모델 겸 배우 스테파니 리가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공개했다.
스테파니 리는 최근 패션 매거진 '슈어'를 통해 아디다스 클라이마히트가 함께한 나이트 러닝 화보의 모델로 활약했다.
공개된 화보 속 그는 스포티한 브라톱과 팬츠로 구성된 트레이닝 웨어를 스타일링했다. 특히 브라톱 아래로 선명한 복근을 뽐내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을 발산했다.
스테파니 리는 특유의 밝은 성격과 환한 미소로 스태프들을 일일이 챙기는 등 현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까지 했다는 후문.
한편 스테파니 리와 아디다스 클라이마히트가 함께한 화보는 '슈어' 11월호 별책부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