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해투3' 개리, 스케이트보드 그만둔 이유? "음악 위해"

입력 2015-10-09 0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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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기자]'해투3' 개리가 스케이트보드를 그만둔 이유로 '음악'을 꼽았다.

8일 밤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에서는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석과 박명수, 전현무 등 세 명의 MC와 고정패널 조세호와 김풍, 게스트로 지석진과 개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개리.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개리.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이날 자신이 소장하고 있던 스케이트보드를 설명하던 개리는 '알리'라는 기술을 언급하며 직접 시연해 감탄을 자아냈다.

하지만 개리는 "제가 뭔가 하나에 빠지면 그것만 한다. 음악에 집중하기 위해 그만뒀다"며 "게임도 그래서 멈췄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약 7년 만에 새로운 포맷으로 개편한 '해투3'는 스타들이 펼치는 재미있는 게임과 진솔한 토크를 통해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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