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힐링캠프' 주원, "연기 대상? 좋겠지만 안 받아도 돼"

입력 2015-10-13 00: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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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기자] '힐링캠프' 주원이 연기 대상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2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시청률 불패 사나이 배우 주원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주원.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주원.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이날 MC 김제동은 "혹시 연기 대상이 탐나진 않느냐"라고 물었고 주원은 "전혀 없다고 할 순 없다"고 답했다.

하지만 주원은 이어 "그러나 안 받아도 된다"며 (대상을 받으면) 좋긴 좋겠지만 그만큼의 부담이 따를 것 같다. 선배님들을 어떤 얼굴로 봐야할 지도 모르겠고"라고 설명했다.

'힐링캠프'는 500명의 방청단이 단독 MC인 김제동과 함께 진행자의 입장에서 1명의 게스트와 맞붙는 긴장감을 높인 구성의 리얼 토크쇼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 15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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