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캐주얼 한식 토핑밥 바비박스가 서초구 잠원동 창업전략연구소(아세아빌딩, 3F)에서 16일 오후 2시에 창업설명회를 진행한다.
바비박스는 안정적인 외식 아이템인 ‘한식’에 트렌디한 분위기와 차별화된 메뉴시스템을 적용해 경쟁력을 더한 브랜드다.
2004년부터 10여 년간 청담동 ‘다온가’를 운영한 경험에서 나온 독창적인 메뉴 레시피를 기본으로, 한식에 패스트푸드 시스템을 접목해 만든 ‘토핑밥’ 등 신선한 아이템과 더불어 자사 만의 캐릭터와 패키지특허를 받은 다양한 패키지 디자인을 보유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바비박스 관계자는 “창업시장 전반이 침체되어 있는 가운데 ‘한식’을 아이템으로 하는 외식업이나 도시락, 테이크아웃, 배달 관련 시장은 활기를 보이고 있다”며 “그 중에서도 바비박스는 정기적인 창업프로모션을 통해 가맹비, 교육비를 면제하기도 하며 세부적인 개설비용을 예비창업자에게 공개하고 있다. 초기 설계한 창업비용과 거의 차이가 없이 실제 창업이 가능한 것도 바비박스의 강점”이라고 전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전반적인 창업시장의 분석과 창업의 리스크 관리에 대한 전략과 필수 지침을 제시하는 한편, ‘골라먹는 토핑밥’ 바비박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성공 사례도 살펴본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석자에게는 창업경영신문 3개월 무료구독권과 창업자금세미나 무료초청, ‘실패를 피해가는 12가지 창업공식’ 등의 사은품이 제공된다.
창업설명회를 통해 창업을 할 경우에는 가맹비 면제, 교육비 면제 및 오픈 시 200인분의 무료 시식 이벤트도 지원된다. 참가 신청은 바비박스 홈페이지(http://bit.ly/1Pn9E7C)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