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보라의 냉장고에서 11년 전 제조된 우렁이살이 발견됐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걸그룹 씨스타의 보라와 EXID의 하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성주와 일일 MC 샘킴은 보라의 냉장고 안에서 2006년에 제조된 날치알을 찾아냈다.
이에 샘킴은 정형돈을 흉내내며 "어!? 유통기한이?"라며 깐족댔고 보라는 당황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보라는 "그냥 버려 달라"고 요구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