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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 '관심UP'

입력 2015-10-13 13: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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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승재 기자]조재범 셰프 소식이 시선을 모았다.

조재범 셰프가 한혜진의 둘째 형부가 됐다.

조재범셰프에 대해 12일 김강우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조재범 셰프는 한혜진의 언니이자 배우 김강우의 처제 한가영씨와 이날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에는 가족이 된 김강우 한혜진을 비롯해 가족 친지 지인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새 가정을 꾸리는 두 사람을 축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혜진의 남편 기성용 선수는 이날 훈련으로 불참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6월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조재범은 형 조준범과 함께 2010년 부터 청담동에서 식당을 운영 중이다. 집밥 식당 범스(BUMS) 오너 셰프인 조재범은 집밥 트렌드를 고집하며 꾸준히 식당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혜진 둘째 언니 소식에 "한혜진 둘째 언니, 부럽다" "한혜진 둘째 언니, 자매가 다 예쁜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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