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승재 기자]전지현의 셀프 디스가 시선을 모았다.
배우 전지현이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전지현의 셀프 디스가 재조명됐다.
전지현은 과거 영화 '도둑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김혜수와의 대결 구도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전지현은 "내가 상대가 안 되기도 하고 애초 후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 대결 구도 분위기는 없었다"라고 겸손하게 답했다.
특히 전지현은 "일단 가슴 사이즈만 해도..."라고 덧붙여 웃음을 일으키기도 했다.
한편, 전지현은 13일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에 임신 6개월의 모습으로 참석해 주목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