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한혜진, 출산 한 달 만에 모습 드러내…둘째 언니 셰프와 결혼

입력 2015-10-12 22: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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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주 기자]배우 한혜진이 출산한 지 한 달도 채 안 돼 둘째 언니 가영 씨의 결혼식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기성용 한혜진 부부. 사진제공=마리끌레르]
[기성용 한혜진 부부. 사진제공=마리끌레르]

한혜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한혜진이 12일 오후 서울 한 웨딩홀에서 열린 친언니의 결혼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13일 출산한 한혜진은 산후 조리로 힘든 와중에도 집안 경사를 손수 챙기는 가족애를 드러냈다. 남편인 축구 스타 기성용은 대표팀 훈련으로 결혼식에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혜진의 둘째 언니 가영 씨는 한식 요리 전문가 조재범 셰프와 결혼했다. 조 셰프는 SBS ‘썸남썸녀’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맏언니 무영 씨는 배우 김강우의 아내이다. 이로써 한혜진의 부모는 연예계, 스포츠계, 요식업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사위들을 두게 됐다.

한혜진은 지난 2013년 7월 기성용과 결혼해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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