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역주행 흥행 질주 중인 영화 '인턴'의 연출자인 낸시 마이어스 감독이 한국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국에서 240만 명을 넘어서며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 개봉 국가 중에서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한 '인턴'. 개봉 4주 차에도 관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에서의 200만 돌파 소식을 들은 낸시 마이어스 감독은 1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you South Korea!'라는 글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에 한국 팬들은 좋은 영화를 만들어줘서 고맙고 영화 잘 봤다는 인사를 전하는 등 영화만큼이나 훈훈한 기운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주)815커뮤니케이션(대표 임수열)은 한국판 로버트 드 니로를 찾는 '시니어 인턴 프로젝트' 공동 마케팅을 영화 '인턴'과 함께 진행한다. 이 회사는 815그룹사 소속 13개 기업의 인턴으로 내공과 인성을 갖춘 시니어 전문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만 60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영화속 이야기처럼 자기 소개를 동영상으로 제작한 뒤 이력서 1부와 함께 이달 31일까지 ceo@815.co.kr에 보내면 신청이 완료된다. 자세한 정보는 815그룹 홈페이지(www.815.co.kr)를 통해 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