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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6개월 전지현, 배 만지며 조심조심… 미모는 '여전'

입력 2015-10-13 23: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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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은희 기자]임신 6개월 전지현

임신 6개월에 접어든 배우 전지현이 공식 석상에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전지현은 13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 더 플라자호텔 서울 루비홀에서 열린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전지현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임신 6개월 전지현. 사진=송재원 기자]
[임신 6개월 전지현. 사진=송재원 기자]

임신중에도 전지현의 늘씬한 각선미와 미모는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행사 중에도 그는 손으로 배를 만지며 신중히 행동을 취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7월 영화 '암살'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잠시 중단한 전지현은 현재 출산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출산은 내년 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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