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택시' 지진희, 남다른 아들 자랑 "나랑 똑같이 생겨"

입력 2015-10-13 21: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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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배우 지진희가 아들 자랑을 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는 '추(秋)남 배우 나의 아내, 나의 아이'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지진희와 김성균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이영자는 "지진희 씨 아이는 동네에서 소문났다더라. 그렇게 잘생겼다던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배우 지진희 김성균. 사진=tvN '택시' 방송화면 캡처]
[배우 지진희 김성균. 사진=tvN '택시' 방송화면 캡처]

그러자 지진희는 "잘생겼다. 나랑 똑같이 생겼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영자는 "둘째는?"이라고 물었고 지진희는 "첫째 닮았다"라고 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택시'는 택시 안에서 이뤄지는 맞춤형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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