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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셰프와 결혼 '외모+재력 집안'

입력 2015-10-13 11: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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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배우 한혜진의 둘째 언니 한가영씨가 조재범 셰프와 결혼했다.

12일 배우 김강우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조재범 셰프는 이날 한혜진의 둘째 언니 한가영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한혜진 둘째 언니 조재범.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이날 결혼식에는 김강우와 산후조리중이었던 한혜진을 비롯한 가족, 친지, 지인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혜진의 남편 기성용 선수는 이날 훈련 스케줄로 인해 불참한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조재범은 형 조준범과 함께 2010년 부터 청담동에서 식당을 운영 중이다.

앞서 김강우는 한혜진의 첫째 언니 한무영씨와 결혼해 한혜진의 형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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