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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이국적 어린시절 '눈길'...박명수 라디오 출연 수입 공개

입력 2015-10-15 15: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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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승재 기자]도끼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래퍼 도끼에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도끼의 어린시절 사진이 화제다.

과거 도끼는 자신의 트위터에 "어릴 때 사진 발견. 몇 살 때이려나. 저 때나 지금이나 내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은 내게 한국말로 말을 걸지 않는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올린 사진 속 어린 도끼는 꽃다발을 들고 서 있는 모습이다. 멜빵바지와 긴 줄무늬 양말 차림이다.

특히 스페인, 필리핀, 한국 혼혈인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한편, 도끼는 15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헀다.

이날 방송에서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래퍼 도끼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도끼는 한달 수입을 묻는 질문에 "가사에 다 나오는데 연봉을 대충 이야기하는 가사들이 많다. 디테일하게 나온다. 그걸 12분의1하면 나온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10억 나누기 12하면 되나"라 물었고, 도끼는 "거기서 플러스 마이너스 하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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