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이상윤-최윤소 가까운 모습에 '질투'

입력 2015-10-16 21: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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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최지우가 최윤소와 함께 있는 이상윤의 모습을 질투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서는 좋아하는 감정을 숨기는 하노라(최지우)와 이를 확인하려는 차현석(이상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석은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노라의 마음을 확인하기 위해 둘만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애썼다.

[배우 이상윤 최지우 최윤소. 사진=tvN '두번째 스무살'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상윤 최지우 최윤소. 사진=tvN '두번째 스무살' 방송화면 캡처]

이를 눈치 챈 노라는 "이제 그만해. 나 너 안 좋아한다니까"라고 완강하게 자신의 마음을 숨겼다.

이에 현석은 상예(최윤소)에게 모든 말을 전달하며 노라와는 대화하지 않았다. 그러자 노라는 점점 현석의 행동이 신경쓰였고 상예가 "오늘 선배에게 고백하러 간다"고 말하자 긴장했다.

두 사람이 함께 나가자 노라는 뒷모습을 바라보며 질투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현석에 대한 속마음을 드러냈다.

'두번째 스무살'은 꽃다운 19세에 덜컥 엄마가 된 하노라가 다시 대학으로 돌아간 내용을 담은 드라마다. 오는 17일 오후 8시 30분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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