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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설아야 울지마" 다정다감

입력 2015-10-12 12: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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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배우 송일국의 아들 민국이가 폭풍매너를 선보여 화제다.

11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첫 만남을 가진 송일국네 삼둥이와 이동국네 오남매의 모습이 그려졌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사진=KBS2 방송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사진=KBS2 방송캡처

삼둥이와 오남매 중 설아-수아-대박이가 낮잠 타임을 가진 가운데 설아가 가장 먼저 잠에서 깨 잠투정을 했다.

아빠 이동국이 설아를 달래기 시작했음에도 설아는 계속 잠투정을 하자 잠에서 깬 삼둥이 민국이가 "설아야 울지마"라고 달래줬다.

특히 민국이는 설아에게 쓰담쓰담을 하는가 하면, 뽀뽀를 하는 등 다정한 면모를 드러내 웃음짓게 했다.

이후 수아가 깼고, 민국이 수아에게도 뽀뽀 시도를 했지만 수아가 거절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KBS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30분에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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