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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 집착 고백 "전 남자친구에게 하루 문자 300통을..."

입력 2015-11-02 13: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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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사진=SNS

[헤럴드POP=김신원 기자]조보아, 집착 고백 "전 남자친구에게 하루 문자 300통을..."

조보아가 과거 밝힌 연애관에 눈길이 모인다.

조보아는 과거 진행된 영화 '가시'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당시 조보아는 "예전 남자친구에게 하루에 문자 300통을 보낸 적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사랑은 집착의 어머니다. 사랑이 깊어지고 일방적이 되면 집착이 되는 것"이라며 "하지만 내가 집착을 해본 적은 영화 속에서 밖에 없다"고 전했다.

이어 "문자 300통 보낸 것은 집착이 아니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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