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승재 기자]한혜진 언니 결혼, 최강 사위 군단 완성
한혜진 가족 소식이 시선을 모았다.
배우 한혜진 둘째 언니 한가영 씨가 조재범 셰프와 결혼 소식을 알렸다.
최근 출산을 한 한혜진이 둘째언니 한가영 씨의 결혼식에 참석한 사실이 알려졌고 그의 둘째 형부가 된 이는 조재범 셰프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한혜진 둘째 언니 남편이 된 조재범 셰프는 한식 전문 셰프로 청담동에 위치한 '범스(BUMS)'가 그의 가게이다. 조재범 셰프는 36살 나이에 잘생긴 외모의 훈남이며 최근 SBS 예능 '썸남썸녀'에 출연하기도 했다.
앞서 우월한 유전자의 한혜진 세자매는 방송에 공개되며 화제가 되기도 했고 한혜진 첫째언니 한무영 씨 남편은 배우 김강우이며 한혜진 남편은 축구선수 기성용으로 대표적인 스타가족이었다.
여기에 한혜진 둘째 언니 한가영 씨가 조재범 셰프와 결혼하며 김강우 조재범 기성용에 이르기까지 스타 사위 군단이 완성됐다.
실제 방송을 통해 공개된 한혜진 세 자매의 우월한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모두 조금씩 외모는 다르지만 전체적으로 청순하면서도 또렷한 이목구비로 전형적인 미인형 얼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