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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무릎 라이브, 외모 콤플렉스? "성형 하고 싶어 졸랐다"

입력 2015-11-03 10: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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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사진=SNS

[헤럴드POP=김신원 기자]아이유 무릎 라이브, 외모 콤플렉스? "성형 하고 싶어 졸랐다"

아이유 무릎 라이브 아이유 무릎 라이브

아이유 무릎 라이브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에도 관심이 모인다.

아이유는 과거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에 게스트로 출연해 소속사로부터 성형 권유를 받은 적이 없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오히려 내가 하고 싶어 졸랐다"라며 "평소 코가 작고 낮아 입체감이 없어 보이는 것이 콤플렉스였다"라고 답했다.

이어 "데뷔 전 회사를 졸라서 성형외과를 찾았다. 병원에서 '피부가 너무 얇아서 세워봤자 1mm 밖에 올라가지 않는다'라는 말에 실망하고 돌아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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