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 아이유 무릎 라이브
가수 아이유가 '무릎' 라이브 영상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외모 콤플렉스 발언이 눈길을 모은다.
아이유는 과거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밤이면 밤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그는 소속사로부터 성형 권유를 받은 적이 없냐는 질문에 "오히려 내가 하고 싶어 졸랐다"며 "평소 코가 작고 낮아 입체감이 없어 보이는 것이 콤플렉스였다"고 말했다.
이어 "데뷔 전 회사를 졸라서 성형외과를 찾았다. 병원에서 '피부가 너무 얇아서 세워봤자 1mm 밖에 올라가지 않는다' 라는 말에 실망하고 돌아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유는 3일 '무릎' 라이브 영상 공개에 이어 4일 정오에는 두 번째 스페셜 클립 6일 정오에는 세 번째 스페셜 클립을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