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걸그룹 포미닛 멤버 허가윤이 영화 '아빠는 딸(가제)'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다.
'아빠는 딸'의 제작사 김치 주식회사는 3일 오전 "허가윤이 영화 '아빠는 딸'(감독 김형협)에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허가윤은 영화 '아빠는 딸'에서 윤제문의 딸로 나오는 정소민의 친구 역할을 맡는다. 그의 영화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허가윤의 첫 스크린 데뷔작 '아빠는 딸'에 많은 팬들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허가윤은 앞서 출연을 확정 지은 배우 윤제문, 정소민, 신구, 이일화, 이미도, 강기영, 심형탁 등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아빠는 딸'은 따뜻한 가족간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가족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든 아버지에게는 위로를, 변심한 딸들에게는 잊고 있던 아버지와의 추억을 통해 가슴에 숨겨두었던 추억과 사랑을 되찾게 하는 작품이다. 2016년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