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주먹쥐고 소림사' 유이, 연기에 예능까지 섭렵

입력 2015-10-18 09:36:19
    • 복사완료!

[헤럴드POP=홍재준 기자] 주먹쥐고 소림사 유이

유이가 SBS '주먹쥐고 소림사'에 출연해 무림 여고수의 모습을 보여주며 노래에 연기, 예능까지 섭렵한 모습을 보여줬다.

[주먹쥐고 소림사 유이. 사진제공=SBS]
[주먹쥐고 소림사 유이. 사진제공=SBS]

그동안 에프터스쿨을 통해 건강미녀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유이는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황금무지개, 호구의 사랑, 상류사회 등에서 배우로 매력을 발산해 왔다. 노래에 연기까지 설렵했던 유이가 '주먹쥐고 소림사'를 통해 다시 한 번 예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유이는 '주먹쥐고 소림사'를 통해 무술소녀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 무술 훈련과 함께 정신 수양을 받으며 고난이도 무술 자세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유이는 “소림사에 가기 전 체력이 안될 것 같아 고민을 하기도 했지만 노력해서 도전하기로 했다”며 “조금 걱정이 되지만 실패하면 될 때까지 노력하고 싶다. 포기하고 싶지 않다”고 주먹쥐고 소림사에 도전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SBS '주먹쥐고 소림사'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