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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남편 성추행 인정 "변호사 연락, 입장 정리해 밝히겠다"

입력 2015-11-06 11: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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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이경실 남편

개그우먼 이경실의 남편 최모씨가 자신의 성추행 혐의를 인정했다는 보도에 이목이 집중됐다.

이경실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6일 오전 한 매체에 "이경실의 남편 최씨가 성추행 혐의를 인정했다는 보도가 났는데 자세한 내용을 현재 확인 중에 있다. 변호사와 연락이 닿는대로 입장을 정리해 밝히겠다"고 말했다.

[이경실 남편. 사진=TV조선 뉴스화면 캡처]
[이경실 남편. 사진=TV조선 뉴스화면 캡처]

앞서 한 매체는 이경실의 남편 최씨가 지난 5일 열린 첫 번째 공판에 참석해 지인의 아내를 성추행한 혐의를 인정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경실의 남편인 최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지인의 아내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의 2차 공판은 내달 17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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