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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데이' 김정화, 색동한복 입은 꼬꼬마 시절 사진 '눈길'

입력 2015-11-06 20: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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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디데이' 김정화

'디데이' 배우 김정화의 스틸컷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공개한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김정화는 지난 9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색동한복을 곱게 입고 가지런히 손을 모으고 있는 어린 시절 사진과 함께 "내일이면 추석이네요~ 어릴 적 송편 만들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던 그때가 그립습니다. 반가운 가족들과 함께 오늘, 내일 디데이도 잊지 않고 시청해주세요. 더 멋진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해피추석~♡"이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색동한복을 입은 어린 시절 김정화는 똘망 똘망 빛나는 눈망울이 귀여운 어린이로 지금의 김정화의 모습이 엿보여 시선을 집중시킨다.

['디데이' 김정화. 사진=김정화 트위터]
['디데이' 김정화. 사진=김정화 트위터]

반가운 가족들과 함께 '디데이'’도 함께 시청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소망도 살짝 덧붙였다.

'디데이' 제작진은 6일 김정화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해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디데이'는 서울 대지진, 처절한 절망 속에서 신념과 생명을 위해 목숨 건 사투를 벌이는 재난 의료팀의 활약상을 그린 작품. 김정화는 '디데이'에서 유일한 정신건강과 의사 '은소율'로 분해 이재민들의 정신적 트라우마를 치료하는 한편 팀내에서는 다정한 중재자로 팀원들이 약해진 부분을 토닥여주는 외유내강의 여의사로 변신한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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