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SBS 김주희 아나운서 퇴사 "10월 말 사의 표명"

입력 2015-11-06 16: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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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 김주희

김주희 아나운서가 퇴사했다.

SBS 측은 6일 “김주희 아나운서가 지난 10월 말 퇴사했다”라고 전했다.

[김주희.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김주희.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어 “김주희 아나운서가 새로운 도전에 대한 갈망이 있다며 사의를 표명했다.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는 말을 남겼다”고 말했다.

김주희 아나운서는 2005년 제 49회 미스코리아 진에 뽑혔으며, 같은 해 SBS 1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바 있다.

이후 지난달까지 10년 동안 ‘아침뉴스’, ‘생방송 투데이’, ‘브레인 마스터스’, ‘TV오아시스’, ‘행복 발전소’ 등 다수의 SBS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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