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라디오쇼' 유재환, 몸무게 공개 "2년 전 69Kg…현재 92Kg"

입력 2015-10-18 22:03:04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유재환 몸무게

'라디오쇼'에 출연한 유재환이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게스트로 유재환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박명수 유재환. 사진=박명수 SNS]
[박명수 유재환. 사진=박명수 SNS]

이날 유재환은 몸무게를 묻는 질문에 "현재 92kg이다. 1년전에 78kg이었고, 2년 전에는 69kg이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작업 탓을 하면 안 되지만 당이 떨어지면 뭔가 먹어야 된다는 생각에 잘 먹는다. 또 스트레스도 먹는 것으로 푼다. 일이 있을 때마다 많이 먹는다"며 체중이 불어난 이유에 대해 말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최근 왼쪽엔 불고기 오른쪽엔 돈가스를 놓고 혼자 4인분을 먹었다고 하던데 진짜냐"고 물었고, 유재환은 "그렇다. 하나 시키면 배달을 안 해줘서 많이 시켰다. 그날 비가 많이 와서 나가지 못 했다"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유재환은 또 "나도 살을 빼야 한다고 느꼈다. 살이 찌니까 손발이 저리더라. 건강 때문에라도 빼야 한다는 생각으로 노력 중이다"라고 의지를 보였다.

한편 유재환은 MBC '무한도전'에서 박명수의 작곡가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