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써니 FM데이트 하차
'FM데이트'에서 하차하는 DJ 소녀시대 써니의 과거 수영복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소녀시대 멤버 써니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빨간색 수영복을 입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영장에서 입술을 오므린 채 빨간색 수영복을 입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써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써니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귀여운 표정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써니는 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FM데이트' DJ로 함께했던 1년 6개월여 간 정말 행복했습니다. 심사숙고하고 내린 결정이니 아쉽더라도 이해하고 감싸주세요. 남은 일주일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DJ 하차 소식을 전했다.
써니는 지난해 5월 가수 레이디 제인의 후임으로 MBC 라디오 FM4U 'FM데이트' DJ 활동을 시작, 1년 반 만에 하차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