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일할 땐 180도 다른 이미지?...'깜짝'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는 최현석 셰프의 과거 방송에 관심이 모인다.
과거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 '별에서 온 셰프'에 출연하 최현석은 직원들에게 "야! 장난하나!" "미친 거 아니야. 개념 없이" "이거 뭐야!"등의 독설을 내뱉었다.
직원 이진우 씨는 최현석에 대해 "직원들 앞에서 절대 웃지 않는다"며 "요리할 땐 방송에서 보여진 그런 이미지가 아니다. 180도 다르다. 기본적인 요리를 하더라도 그 틀을 넘어가게 되면 아무리 바빠도 바로 혼난다"고 설명했다.
주방 막내 김가은 씨는 "셰프님이 옆에 오면 손이 덜덜 떨린다. 실수를 해 셰프님한테 한 소리 들을까봐 그런 게 아직은 무서운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최현석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