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에이미 졸피뎀 매수
방송인 에이미의 졸피뎀 매수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서울행정법원은 에이미의 출국명령처분 취소 소송과 관련 "원고 측의 출국명령 취소 처분 소송을 기각한다"고 판결을 내렸다.
이에 에이미 측은 "항소를 고려 중이다. 정해지는대로 입장을 밝히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 당시 MBN '뉴스 빅5'에서 에이미는 강제출국 명령에 대해 "유승준의 경우와는 다르다고 생각한다"며 "집도 없고 먹고 살 방법도 없고 보험도 없다. 받던 치료도 이어갈 수 없는 처지"라고 말했다.
이어 "미국에서 공부했지만 거의 한국에서 살았다"며 자신이 유승준처럼 활동을 위해 온 것이 아니며 미국엔 생활기반이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유승준은 과거 병역 기피를 목적으로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해 입국금지대상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