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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과 호흡 신민아, 소지섭과 실제 연인 같은 스킨십 '눈길'

입력 2015-11-11 22: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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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유인영 신민아

'오 마이 비너스'에 출연하는 배우 유인영과 신민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신민아와 소지섭의 연인 같은 광고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패션 브랜드 '지오다노'는 신민아, 소지섭과 함께 여름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유인영과 호흡 신민아. 사진=지오다노 광고]
[유인영과 호흡 신민아. 사진=지오다노 광고]

광고 속 두 사람은 바닷가를 배경으로 서로를 사랑스럽게 쳐다보고 껴안는 등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특히 행복하게 웃고있는 두 사람은 실제 연인 못지 않은 케미를 뽐내며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6일 밤 10시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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