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아침 기온 뚝
오늘(2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당분간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평년보다 낮겠고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어 쌀쌀하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밝혔다.
아침 5시 현재 서울의 기온은 6.4도로 전날보다 6도가량 낮은 쌀쌀한 날씨. 중부 내륙에는 아침에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었으며 일부 남부내륙에도 서리가 내렸다.
낮 최고기온은 16~18도로 전날과 비슷할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서 2.0∼4.0m로 매우 높게 있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 예정.
기상청은 “30일까지는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어서 남해안과 서해안의 저지대에서는 만조 시 침수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