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주은, '터프가이' 최민수 휘어잡는 더 '터프한 아내'

입력 2015-11-12 10:37:38
    • 복사완료!

[헤럴드POP=남안우 기자]강주은이 '터프가이' 최민수를 잡는 '터프걸'로 화제다.

TV조선 관찰리얼리티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터프가이의 대명사인 남편 최민수를 휘어잡는 강주은의 카리스마가 공개된다.

[최민수보다 더 터프한 아내 강주은. 사진제공 = TV조선]
[최민수보다 더 터프한 아내 강주은. 사진제공 = TV조선]

아침 식사를 하던 최민수가 강주은에게 올리브가 있는지 넌지시 묻자 “너에게 주기 아까운데, 제일 좋은 것은 다 찾아, 내가 일부러 안 내놨거든”이라며 퉁명스럽게 말한다.

또한 식사를 마친 후 터프하게 설거지하는 남편 최민수에게 “그릇을 깨면 먹이지도 않겠다”고 무섭게 엄포를 놓는다. ?이에 묵묵히 설거지를 하던 최민수가 헛웃음과 함께 “언제는 먹였어?”라고 대꾸하자, 설거지하는 남편 최민수의 엉덩이를 꼬집어 단번에 제압한다. 외마디 비명소리만 내고 설거지를 하던 최민수는 갑자기 제작진에게 다가와 “형수에게 엉덩이 꼬집히는 것을 편집하라”며 으름장을 놓지만, 강주은의 “편집하라고 하지 말라”는 한마디 말에 바로 제지당하는 최민수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최민수보다 더 쎈 아내 강주은의 숨겨둔 카리스마는 12일 밤 11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