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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선플 보고 울컥, 어떻게 내 맘을 알아챘는지..."

입력 2015-10-29 1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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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사진=SNS

[헤럴드POP=김신원 기자]이유비 "선플 보고 울컥, 어떻게 내 맘을 알아챘는지..."

이유비가 화제인 가운데, 이유비의 과거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이유비는 지난 3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그는 "많은 악플을 봤지만 그걸 보고 운 적은 없다. 선플을 보고 울컥해 엄청 울었던 적은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루머나 오해가 있는 부분을 사실처럼 말하는 건 악플처럼 느껴지는데 이런 악플에 선플로 저를 대변해 주는 사람이 있다"라며 "제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건 이런 것이다'라고 악플에 반박하는 선플을 보고 울컥해서 감사함에 눈물이 나왔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유비는 "어떻게 내 마음을 그렇게 알아챘는지 궁금하다. 어떤 분일지 궁금하다"라며 선플을 달아준 누리꾼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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