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시크릿 메세지' 최승현, 빅뱅 멤버들 알몸 사진? 합성 '깜짝'

입력 2015-10-28 23:59:56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시크릿 메세지' 최승현

최승현이 출연하는 '시크릿 메세지'가 화제인 가운데 그가 공개한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8월 9일 오후 최승현(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SBS '인기가요' 빅뱅 첫방. E-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옷 벗고 있는 캐릭터에 빅뱅 멤버들의 얼굴을 합성돼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남성 그룹 빅뱅은 이날 '인기가요'에서 신곡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와 지디&탑의 '쩔어' 무대로 컴백했다.

['시크릿 메세지' 최승현. 사진=최승현(탑) 인스타그램]
['시크릿 메세지' 최승현. 사진=최승현(탑) 인스타그램]

한편 최승현이 주연을 맡은 웹 드라마 '시크릿 메세지'의 제작발표회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렸다. 최승현을 비롯해 우에노 주리, 유인나, 김강현, 이재윤, 신원호, 유대얼 감독, 박명천 감독, 이승훈 PD 등이 참석했다. 최승현은 극 중에서 사랑에 대한 아픈 상처를 갖고 있지만 사랑을 믿고 싶은 남자 우현으로 나온다. 우에노 주리는 사랑에 대해 대답하고 싶은 여자 하루카 역할을 맡았다.

'시크릿 메세지'는 CJ E&M과 일본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아뮤즈, 글로벌 메신저 라인이 기획, 제작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오는 11월 2일 아시아, 미주, 남미 등에서 동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